으뜸안전기술
|
Blog
  • [HP] 공식 홈페이지
  • [블로그] 네이버
  • [유튜브] 빈팀장
  • 031-429-0479
[콘텐츠] CEO 칼럼

으뜸안전기술은 해결사 입니다.

팔지마라,성장동력
빈팀장's avatar
빈팀장
May 22, 2025
으뜸안전기술은 해결사 입니다.
Contents
1. 하루에 1.5건, 어떻게 가능했을까?2. '팔지 마라'고 교육합니다3. 고객의 입장에서 다시 보기4. 그러자 자연스럽게 일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5. 매출 7억 5천, 그리고 다시 투자6. 고객을 도우면, 감동이 생깁니다7. 앞으로도 '해결사'로 남겠습니다

1. 하루에 1.5건, 어떻게 가능했을까?

창립 1년 만에 305건의 용역.

숫자만 보면 믿기 어려운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영업일 기준으로 보면 하루에 1.5건씩 일을 수주한 셈이고, 금액으로 환산하면 하루 약 300만 원 정도 매출을 올린 거죠. 이 수치는 창립 1년차의 숫자입니다.

창립 2년차였던 2024년에는 영업일 기준 일일 매출이 450만원이였습니다.

도대체 으뜸안전기술은 어떤 방식으로 일했기에 이런 성과를 낼 수 있었을까요?


2. '팔지 마라'고 교육합니다

처음 회사를 시작했을 때, 저도 매출을 올리고 싶은 마음에 '어떻게든 팔아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팔려고 할수록 고객님은 저희를 멀리하셨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간단합니다. 아무도 자신을 '먹잇감'처럼 보는 사람과는 일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때부터 완전히 다른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진짜 도움이 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질문 하나로, 모든 게 달라졌습니다.


3. 고객의 입장에서 다시 보기

우리는 우리 관점이 아니라, 고객의 상황을 먼저 살피기로 했습니다.

  • 착공 단계에서 어떤 부분이 어렵다고 느끼실까?

  • 우리가 쓰는 기술 용어, 고객님도 이해하실 수 있을까?

  • 이런 제도는 고객님에게는 낯설지 않을까? 이걸 더 와닿게 설명하는 법은?

  • 보고서를 조금 더 보기 쉽게 바꿀 수는 없을까?

  • 더 빠르고 저렴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순 없을까?

이런 고민 끝에 콘텐츠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영상, 카드뉴스까지. 그 모든 콘텐츠는 단 하나의 목적이었습니다. 고객님의 이해를 돕고, 불편을 줄이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였죠.


4. 그러자 자연스럽게 일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희한하게도, 고객을 도와주는 데 집중하자 오히려 일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지인이 추천해서 연락드려요." "블로그 글 보고 연락드렸어요."

소개가 이어지고, 신뢰가 쌓이고, 일거리는 자연스럽게 늘어났습니다.

어느 날 문득, 자기계발서에서 본 문장이 떠올랐습니다.

"열심히 하다 보면 돈은 따라온다."

정말이었습니다. 억지로 팔려고 하지 않아도, 고객님을 도우면 결과는 따라왔습니다.


5. 매출 7억 5천, 그리고 다시 투자

결국 2023년 한 해 동안 305건의 용역을 수행했고, 매출은 7억 5천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2024년에는 500건의 용역을 수행했고, 매출은 10억을 돌파했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 수익을 다시 전문 인력 고용과 시스템 체계화, 콘텐츠 개발에 재투자하고 있습니다.

으뜸안전기술의 목표는 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희의 목표는 늘 하나였습니다.

“고객의 문제를 일사천리로 해결해내는 해결사가 되자"


6. 고객을 도우면, 감동이 생깁니다

이 철학은 어찌 보면 단순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몸으로 실천하려면 꽤 어렵습니다.

왜냐면, 당장 눈앞의 매출을 포기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니까요.

하지만 그 한 줄의 생각,

"팔지 말고, 도와드려라"

이 철학이 으뜸안전기술의 성장을 이끈 진짜 원동력이었습니다.


7. 앞으로도 '해결사'로 남겠습니다

으뜸안전기술은 자선단체가 아닙니다. 하지만 고객님을 도와드리는 것이 곧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라는 걸 저희는 몸으로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님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해결사'가 되겠습니다.

믿고 맡겨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2025.05.22
으뜸안전기술 대표
이선빈


Share article